본문 바로가기

나스리포트50

케이티 나스미디어만의 특별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케이티 나스미디어가 선정한 이 달의 인사이트

케이티 나스미디어의 트렌드 리포트를 자세히 읽어드려요.

케이티 나스미디어의 NPR 데이터로 읽어보는 이용자 트렌드

디지털 미디어와 마켓 관련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월간 디지털 미디어 주요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디지털 업종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과 시장의 월간 주요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월간 디지털 광고 상품 업데이트 소식을 전달해드립니다.

한 주 간의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 전해드려요.

케이티 나스미디어의 마케팅 이슈 캘린더를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다음 달엔 뭐가 유행할까? EAT, BUY, DO, PLAY 트렌드로 미리 알려드려요.

매달의 마케팅 이슈와 일정 관련 상세한 내용을 캘린더에서 확인해보세요.

케이티 나스미디어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월 2만 7천 원에 고용하는 개인 비서? AI도 이제 '구독 시대'로 간다 '누구보다 빠르게'...구글, AI 음성 비서 서비스 정식 출시네이버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네이버TV'의 채널 개설 조건을 없애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엔 네이버TV에는 콘텐츠를 아무나 업로드할 순 없었어요. 채널을 개설하려면 유튜브, 블로그 등 타 플랫폼에서 100명 이상의 구독자/팬을 보유하고 있어야 했죠. 하지만 올해 3분기 부터는 이러한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네이버가 네이버TV를 손보는 이유는 네이버의 숏폼, '클립' 때문이에요. 네이버TV에는 지상파나 종편 방송 하이라이트 영상이 주로 업로드되고 있었는데요. 채널 개설 제한이 있다 보니 유튜브나 틱톡 같은 경쟁 플랫폼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아 창작자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네이버가 숏폼 서비스 '클립'을 출시하면서 이러한.. 2025. 5. 20.
'유튜브화' 되는 네이버TV, 클립 띄우기 본격화하는 네이버 '유튜브화'되는 네이버TV? 네이버가 네이버TV 손보는 이유는네이버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네이버TV'의 채널 개설 조건을 없애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엔 네이버TV에는 콘텐츠를 아무나 업로드할 순 없었어요. 채널을 개설하려면 유튜브, 블로그 등 타 플랫폼에서 100명 이상의 구독자/팬을 보유하고 있어야 했죠. 하지만 올해 3분기 부터는 이러한 조건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네이버가 네이버TV를 손보는 이유는 네이버의 숏폼, '클립' 때문이에요. 네이버TV에는 지상파나 종편 방송 하이라이트 영상이 주로 업로드되고 있었는데요. 채널 개설 제한이 있다 보니 유튜브나 틱톡 같은 경쟁 플랫폼에 비해 진입 장벽이 높아 창작자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네이버가 숏폼 서비스 '클립'을 출시하면서 이러한 .. 2025.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