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의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디지털미디어
네이버 검색 점유율 63% 재돌파…AI 브리핑 효과 가시화
네이버가 2025년 국내 검색 점유율 62.9%를 기록하며 3년 만에 60%대를 회복. 특히 건강·공공·증권 분야에 특화된 AI 브리핑 확장이 검색 신뢰도와 이용 빈도 상승에 기여한 반면, 구글 점유율은 30% 이하로 하락
🔗네이버 검색 점유율 63%…3년 만에 60% 재돌파
숏폼 대신 기록…네이버, 美 겨냥 텍스트 UGC 플랫폼 씽스북 출시 예고
네이버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텍스트 기반 UGC 플랫폼 씽스북을 2026년 1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취향·기록 중심의 캐주얼 블로그 콘셉트를 내세움. 초대 기반 CBT와 약 200명 규모의 초기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와 현지 수요를 검증하는 한편, 영문권 UGC 확보를 통한 AI 데이터 축적 목적도 깔린 것으로 해석됨.
🔗숏폼 대신 기록…네이버, 美 겨냥 플랫폼 '씽스북' 성공할까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 확대로 매출 2300억대 , 가격 동결로 락인 강화
네이버가 넷플릭스·우버·스포티파이 등 생활 전반 제휴를 확대한 영향으로, 2025년 멤버십 매출이 분기별 전년 대비 20~30% 증가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격 인상 없이 혜택을 늘리는 전략과 쇼핑 적립·바우처 확대가 락인을 강화하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국내 WWE 중계 시작이 추가 가입 유입 요인으로 거론됨
🔗넷플릭스·우버·스포티파이 품은 네이버 멤버십, 올해 얼마나 더 커지나
카카오, 광고 단가 인상·AI 에이전트 출시로 수익화 강화…영업익 8000억대 전망
카카오가 2026년부터 기업 메시지 광고(브랜드메시지) 요금 체계를 개편해 평균 단가를 소폭 인상하며, 톡비즈 광고 중심의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는 중. 동시에 1분기 중 온디바이스 기반 AI 에이전트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정식 출시해 예약·구매 등 액션 제안형 기능과 서드파티 연동을 확대, AI 기반 신규 BM을 강화할 계획
🔗카카오, 신년 광고·AI로 실적개선 속도…"올해 영업익 8000억 원대 전망"
카카오톡 새해 리액션, 선물하기 직결로 동선 단축…비활성화 옵션은 미제공
카카오가 ‘새해 복’ 등 축하 키워드에 반응하는 채팅방 리액션을 개편해, 배너 클릭 시 폭죽 효과를 거친 뒤 선물하기로 넘어가던 구조를 ‘선물하기 미니 웹뷰 즉시 노출 + 우측 상단 폭죽 배너 병행’ 방식으로 단순화. 반복 노출에 따른 피로감 이슈는 인지했지만, 이용자별 리액션 비활성화 기능은 아직 제공되지 않으며, 카카오는 의견 수렴 후 개선을 예고
🔗'새복많' 카톡이 '선물하기'로 연결…폭죽 개편, 비활성은 아직
#커머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탈팡 반사이익…신규 설치 1위로 존재감 확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슈 이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쇼핑앱 신규 설치 1위를 기록하며 이용자와 점유율이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네이버는 컬리·롯데마트 제휴와 배송 경쟁력 강화에 더해, 멤버십 혜택 확대 및 톡톡 AI FAQ 등 AI 기반 상담·구매 지원으로 충성 고객 락인을 강화하는 흐름임.
🔗신규 설치 1위 등극…네이버 스토어, '탈팡' 반사이익 톡톡
쿠팡 신뢰 흔들리자…이커머스 ‘틈새’ 노린 멤버십 전쟁 가속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대응 방식’에 대한 불신이 커지며, 견고했던 락인 구조에 균열 가능성이 제기됨. SSG닷컴은 고정 적립·OTT 결합형 유료 멤버십을 예고하고 배송 혜택을 강화했으며, 롯데마트는 네이버와의 제휴로 신선식품 배송 경쟁력을 묶어 ‘반쿠팡’ 연합 전선을 구축하는 흐름임.
🔗무너진 ‘신뢰’…이커머스, 쿠팡 ‘틈새’ 노린 멤버십 전쟁
지그재그 직진배송 거래액 성장…패션 빠른배송 ‘일상화’ 가속
지그재그가 빠른배송 서비스 직진배송의 누적 거래액이 전년 대비 늘었다고 밝히며, 패션·뷰티에서도 즉시성 중심의 배송 경험이 보편화되는 흐름을 강조함. 특히 뷰티 중심의 성장과 함께 당일·새벽배송 확대, 수도권 외 지역까지 이용 확산이 나타나며 ‘빠른배송=기본 옵션’으로 자리잡는 단계로 해석됨.
🔗 지그재그 '직진배송' 거래액 30% 성장…“패션 빠른배송 일상화”
온라인쇼핑 거래 역대 최대…티메프 여파 벗어나 회복세
11월 온라인쇼핑 거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 이후 하락했던 온라인 비중도 다시 최고 수준으로 회복됨. 하반기 들어 증가 흐름이 뚜렷해졌고, 이쿠폰서비스도 플러스 전환을 이어가며 시장 정상화 신호가 강화된 것으로 해석됨.
🔗11월 온라인쇼핑 24.2조 역대 최대…티메프 터널 빠져나왔다
#OTT
국민 10명 중 8명 OTT 이용…재난 상황에선 TV 신뢰도 우위
방통위·KAIT 조사에서 OTT 이용이 대중화되며 유료 이용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남. 다만 재해·재난 상황에서는 TV 방송을 가장 신뢰하는 매체로 꼽는 비중이 높아, ‘일상은 OTT·스마트폰, 위기 상황은 TV’ 구도가 재확인됨.
🔗국민 10명 중 8명 OTT 시청...유료 이용률 65.5%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 추진…한국 콘텐츠 투자·IP 구조 영향 촉각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의 스튜디오·HBO 맥스 등 핵심 사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스트리밍 시장 재편 가능성이 부각됨. 업계에선 독과점·가격 인상 우려와 함께, 한국 콘텐츠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장기적으로 투자 효율화와 IP 종속 심화 가능성이 거론됨.
🔗넷플릭스와 워너브라더스 합병, 한국 콘텐츠 업계는?
티빙 뉴스홈 전면 개편…라이브·VOD·숏폼·텍스트 한곳에 통합
티빙이 이용자 뉴스 시청 패턴을 반영해 뉴스홈을 개편하고, 라이브·VOD·숏폼·텍스트까지 다양한 뉴스 소비 방식을 앱 내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함.
실시간 인기 뉴스 최상단 배치와 채널·카테고리별 최신기사 실시간 업데이트, 모바일 UI를 웹·태블릿까지 통일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함.
🔗"모든 뉴스 한 번에" 티빙, 뉴스홈 전격 개편
티빙, 보는 OTT에서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전환
티빙이 연간 리포트 티빙 서비스 2025를 통해 프로그램 전용관, 같이볼래 라이브 등으로 팬 중심 참여 경험을 강화하고, 단방향 시청 구조에서 벗어난 이용 경험 확장을 강조함. 라이브 탐색 구조와 스포츠 중계 방식 고도화, 뉴스 메뉴 통합, 숏폼 실험, UX 기반 광고 노출, 접근성 개선까지 시청 경험 전반을 ‘체류형 플랫폼’ 관점에서 재설계한 전략으로 정리됨.
🔗혼자 보는 OTT, 이제 끝?…티빙이 꺼낸 '판갈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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