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의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디지털미디어
네이버, AI가 후속 질문 및 답변 제공하는 '관련질문' 서비스 확대
네이버가 10월 22일부터 기존 AI 브리핑 하단의 관련 질문을 검색 결과 내 독립 영역으로 확대함. AI가 검색 맥락을 고려해 후속 질문을 먼저 제안하고, 페이지 이동 없이 답변을 확인할 수 있는 연속형 탐색 방식을 도입함. 네이버는 관련질문 서비스 확대 등 AI 기반 검색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버티컬 검색도 확대 중임.
🔗퍼플렉시티처럼…네이버 검색, AI가 ‘꼬리 질문’ 뽑아준다
카카오, '카카오톡은 지금' 개편 및 이용자 편의 기능 확대
카카오가 ‘카카오톡 지금’ 페이지를 개편해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함. 서비스 개선 의견을 직접 제출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이용자 의견이 실제 기능 개선으로 이어진 사례를 추가하는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개선하는 '유저 퍼스트' 기조를 강화하는 흐름임.
🔗카카오톡 또 달라진다…서브폰 등록·메시지 꾸미기 지원
카카오, 카카오톡 채널에 콘텐츠형 홈·카드형 소식 도입…비즈니스 기능 강화
카카오가 카카오톡 채널에 소식과 숏폼 콘텐츠를 격자형으로 보여주는 ‘콘텐츠형 채널홈’과 사진·동영상을 최대 40개까지 첨부할 수 있는 ‘카드형 소식’을 도입함. 채널 운영자는 업종과 운영 방식에 따라 채널홈 유형을 선택하고, 배경 꾸미기와 쿠폰·예약 등 바로가기 버튼을 활용해 고객 소통을 강화할 수 있음. 카카오는 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을 전문 자격을 보유한 개인까지 확대하고, 전문 분야와 경력을 소개하는 ‘경력 카드’를 추가해 채널 활용 범위를 넓힘.
🔗카카오, 카카오톡 채널 개편…소식·숏폼 콘텐츠 한눈에
틱톡, AI·크리에이터 활용한 풀퍼널 마케팅 전략 공개
틱톡이 ‘틱톡 서밋 코리아 2026’에서 국내 브랜드와 광고대행사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부터 구매 전환까지 아우르는 풀퍼널 마케팅 전략과 AI 기반 광고 솔루션을 소개함. AI 광고 제작 도구를 활용한 운영 자동화 기술을 소개하고, 크리에이터 협업 캠페인의 성과 사례를 공유하며 AI 솔루션과 크리에이터 협업, 틱톡샵 등을 통한 국내 기업의 성장 지원 방향을 강조함.
🔗“광고성장률 업계 대비 1.8배↑”…틱톡, ‘서밋 코리아’서 성과 공개
오픈AI, 챗GPT 광고주 10만 곳 돌파…광고 사업 89개국으로 확대
오픈AI가 챗GPT 광고주 10만 곳을 확보하고 무료 이용자 대상 광고 제공 국가를 기존 63개국에서 89개국으로 확대하며 광고 사업을 본격 강화함. AI 서비스 이용자 확보를 넘어 수익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구독료 중심이던 AI 기업의 수익모델이 광고로 확장되고 온라인 광고시장도 AI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될지 주목됨.
🔗"챗GPT 광고주 10만곳 돌파"…오픈AI, 광고 사업 확대
#AI
오픈AI '닷츠', 주간 활성 이용자 수 한국 세계 3위…AI 비서 활용 확대
오픈AI코리아가 한국이 AI 비서 서비스 '닷츠'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에서 3위를 기록했다고 밝힘.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일정 조정과 자료 제작 등 실제 업무를 맡아 처리하는 AI 비서에 국내 이용자들이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는 설명임.
🔗24시간 일하는 AI 비서…오픈AI "한국 '닷츠' 이용 세계 3위"
오픈AI, 챗GPT에 민감한 대화 숨기는 '대화 잠금' 기능 도입
오픈AI가 타인과 화면을 공유하거나 공용 기기를 사용할 때 민감한 대화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대화 잠금’ 기능을 도입함. 잠긴 대화는 일반 대화 기록과 검색 결과에서 제외되며, PIN이나 모바일 기기의 얼굴·지문 인식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잠긴 채팅끼리 별도 메모리를 공유할 수 있음. 해당 기능은 무료부터 유료 요금제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임.
🔗오픈AI, 챗GPT에 ‘대화 잠금’ 기능 도입
메타 ‘뮤즈’,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 건 돌파
메타의 개인형 AI 비서 ‘뮤즈’가 출시 40일 만에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90만 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미국 내 다운로드는 1,020만 건으로 집계됨. 메타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 등 기존 플랫폼의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활용해 뮤즈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서비스 경쟁에서 모델 성능뿐 아니라 기존 이용자 기반을 활용한 초기 확산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분석됨.
🔗메타 AI개인비서 '뮤즈', 출시 40일만 1000만 다운로드
앤트로픽, 개인형 AI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 공개…업무 자동화 기능 강화
앤트로픽이 이용자가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필요한 업무를 찾아 수행하는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의 연구용 미리보기판을 공개함. 클로드 듀엣은 이메일·슬랙 등 6,000종 이상의 앱과 연동해 정보를 요약하고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결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가상 컴퓨터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임. 메타의 뮤즈, 오픈AI의 닷츠에 이어 앤트로픽의 클로드 듀엣이 출시되면서 AI 에이전트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임.
🔗앤트로픽도 AI 에이전트 경쟁 뛰어든다…'클로드 듀엣' 공개
#OTT
넷플릭스, 10년간 국내 제작사 80곳 이상과 협업…한국 콘텐츠 글로벌 확산
넷플릭스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한국 창작 생태계와의 협업 성과를 담은 웹사이트 '넷플릭스와 한국의 10년'을 공개함.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 진출 이후 국내 제작사 80곳 이상과 함께하는 등 활발한 협업을 이어왔으며,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의 약 80%가 한국 콘텐츠를 시청한 경험이 있다고 밝힘.
🔗넷플릭스 한국 진출 10년…세계 회원 80%가 K콘텐츠 봤다
티빙, 9월 MAU 22.6% 증가…OTT 이용자 2위 탈환
9월 주요 OTT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티빙이 전월 대비 22.6% 증가한 약 1,000만 명을 기록하며 쿠팡플레이를 제치고 2위를 탈환함. 티빙은 오리지널·tvN 콘텐츠 흥행과 프로야구 중계를 주요 요인으로 꼽음.
🔗티빙, 9월 OTT 이용자 '나 홀로' 증가…쿠팡플레이 제치고 '2위 탈환'
티빙, ‘퀵 VOD’·‘팬톡’으로 시청 편의성과 이용자 소통 강화
티빙이 TV 방송 시작 약 5~10분 후부터 최신 회차를 처음부터 볼 수 있는 ‘퀵 VOD’와 콘텐츠별 채팅 기능 ‘팬톡’을 앞세워 시청 경험 차별화에 나섬. 퀵 VOD는 방송 종료 전에도 최신 회차를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팬톡은 작품별 채팅방에서 시청자 간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함. 콘텐츠 확보 경쟁을 넘어 빠른 시청 접근성과 플랫폼 내 소통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는 전략임.
🔗티빙, '퀵 VOD·팬톡'으로 OTT 차별화…방송 중에도 첫 장면부터 본다
쿠팡플레이, NBA 새 시즌 중계 확대…풀HD·멀티뷰 도입
쿠팡플레이가 NBA 2026-27시즌 개막일부터 3경기를 생중계하고, 한국어 해설 경기를 약 300경기로 확대하며 풀HD 화질과 멀티뷰 기능을 도입함. 한국어·영어 해설과 현장음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기 프리뷰와 주요 장면 분석 등 자체 콘텐츠도 제공함.
🔗쿠팡플레이, 21일부터 NBA 생중계...300경기 한국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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