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의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디지털미디어
네이버, 밴드 광고 지면 확대…앱 내 광고 노출 영역 확장
네이버가 7월 16일부터 밴드 앱 내 신규 광고 지면과 광고 상품을 추가함. 게시글 댓글 하단과 앱 종료 화면까지 광고 노출 범위를 확대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힘. 플랫폼 내 광고 인벤토리 확대를 통한 광고 경쟁력 및 수익성 강화 행보로 해석됨.
🔗네이버, '밴드'에 광고판 넓히고 AI 입힌다…광고 수익화 기대감 '쑥'
네이버, AI탭 이용자 1천만명 돌파…실행형 AI 에이전트 고도화
네이버 AI탭 이용자가 1천만명을 돌파하고, 정식 출시 이후 이용자 검색 활용도가 크게 확대됨. AI 브리핑·스마트렌즈와의 연동 강화와 분야별 AI 에이전트 도입을 통해 실행형 AI 검색 생태계 확대 추진.
🔗정보 탐색 넘어 실행까지…네이버 AI탭 이용자 1천만명 돌파
구글, 검색에 AI 이미지 생성 기능 도입…AI 검색 경험 확대
구글이 AI 개요(AI Overviews)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추가하고,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 맞춤형 이미지 생성 기능을 순차 제공 예정. 이미지 검색도 동적 이미지 갤러리 형태로 개편하며 생성형 AI 검색 경쟁력 강화.
🔗구글, 검색창서 AI 이미지 무료 생성 기능 도입
구글, 내비에 제미나이 적용…AI 내비게이션 경쟁 본격화
구글이 내비게이션 앱 웨이즈에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적용해 음성 기반 목적지 탐색 기능을 강화함. 국내 지도 앱은 생활밀착형 데이터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고정밀 지도와 AI가 결합될 경우 경쟁 구도 변화 가능성 제기.
🔗구글, 내비에 재미나이 탑승…네이버·티맵 이길수 있을까
메타, 인스타그램 연동 AI 이미지 생성 기능 사흘 만에 중단
메타가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사진을 활용한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출시 사흘 만에 중단함. 사전 동의 없는 공개 사진 활용 방식에 대한 개인정보·초상권 침해 논란이 확산되며 AI 서비스 운영 과정의 개인정보·초상권 보호 중요성 부각.
🔗메타, 인스타 AI 이미지 생성 기능 사흘 만에 중단
#커머스
네이버, N배송 새벽·일요배송 도입…풀필먼트 서비스 확대
네이버가 7월 16일 풀필먼트 서비스 'N배송 by 네이버(FBN)' 오픈 베타를 시작하며 판매자 물류 지원을 확대함. N배송에 새벽배송·일요배송을 추가하고 신선식품 등으로 배송 범위를 넓히며 서비스 경쟁력 제고. 판매자의 물류 운영 효율 향상 기대.
🔗네이버, 새벽·일요배송 가능한 'N배송 FBN' 출시
당근, 전국 거래 확대…이커머스 시장 공략 본격화
당근이 '바로구매'와 농산물 스토어를 확대하며 지역 기반 중고거래를 넘어 전국 단위 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장. 전국 배송과 C2C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기존 중고거래 플랫폼은 물론 일반 이커머스와의 경쟁 심화 전망.
🔗'동네 앱' 당근의 변신…이커머스 경쟁 판도 바뀌나
카카오, AI 기반 선물 추천 강화…카카오톡 커머스 접점 확대
카카오가 카카오톡 친구탭에 '특별한 친구' 기능을 추가해 AI 기반 선물 추천 기능을 강화함. 대화 내용과 이용 패턴, 기념일 등을 활용해 선물 추천을 고도화하며 카카오톡 내 커머스 접점 확대. AI 기반 에이전트 커머스를 확대해 선물하기 중심의 커머스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 추진.
🔗카카오, 선물하기 강화…대화 내용 기반 AI 선물 추천
편의점 퀵커머스 경쟁 가속…신선식품·즉시배송 강화
편의점 업계가 퀵커머스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신선식품과 심야 즉시배송을 확대하며 장보기 수요 공략. 할인 프로모션과 배송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확보 경쟁 심화. 대형마트와 배민 B마트까지 서비스 확대에 나서며 퀵커머스 시장 경쟁 본격화.
🔗심야배달·간편 장보기에…상반기 편의점 퀵커머스 급성장
#OTT
OTT 시장, 콘텐츠 경쟁 넘어 AI 기반 플랫폼 경쟁 본격화
OTT 경쟁의 중심이 콘텐츠 확보에서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와 이용자 경험 혁신으로 이동 중. 생성형 AI가 추천·검색·광고·콘텐츠 제작·번역 등 플랫폼 전반에 적용되며 서비스 고도화 가속.
🔗OTT도 AI 플랫폼으로 진화한다…콘텐츠 추천 넘어 제작·광고까지 혁신
OTT, 참여형 기능 확대…소통 기반 플랫폼 경쟁 강화
주요 OTT가 같이 보기·실시간 채팅·투표 등 참여형 기능을 확대하며 이용자 소통 기능 강화. 콘텐츠 소비를 넘어 팬덤 형성과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인터랙티브 서비스 경쟁 본격화.
🔗"따로 말고 같이 보자"…OTT, 채팅·투표 시청자 참여 기능 확대
디즈니플러스, 광고 기반 무료 요금제 검토…OTT 광고 모델 확대 가능성
디즈니플러스가 일부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광고 기반 요금제 도입을 검토하며 광고 수익 모델 확대 추진. 구독료 부담을 낮춰 이용자를 확보하고 광고 수익을 늘리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광고 보면 무료"…디즈니+도 '무료 요금제' 만지작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앞세워 글로벌 시청 확대…비영어권 콘텐츠 경쟁력 강화
넷플릭스가 2026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시청 시간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 콘텐츠가 비영어권 콘텐츠 중 가장 높은 시청 비중을 차지함. 다양한 국가·장르의 콘텐츠와 신규 시리즈 흥행을 기반으로 이용자 참여도(인게이지먼트) 중심의 콘텐츠 전략 지속.
🔗비영어권 콘텐츠 1위는 한국…넷플릭스, 반기 시청 970억 시간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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