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지털 미디어 이슈/뉴스클리핑

2026년 6월 15일주 뉴스클리핑

2026. 6. 21.

한 주 간의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오픈 AI, 광고, 상품

#디지털미디어

오픈AI, 한국서 챗GPT 광고 파일럿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광고 실험 확대

오픈AI가 6월 19일부터 한국에서 챗GPT 무료 및 Go 요금제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광고 파일럿을 시작함. 광고는 답변과 분리된 스폰서 콘텐츠로 표시되며, 유료 요금제·미성년자·정신건강·정치 등 민감 주제 대화에는 노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용자 신뢰와 광고 경험 관리에 나섬.
🔗=오픈AI, 한국서 무료·고(Go) 요금제 대상 '챗GPT 광고 파일럿' 시작

유튜브, 한국인 영상·음악 앱 사용시간 1위…넷플릭스·음원 앱 압도

올해 1~5월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영상·음악 앱은 유튜브로 월평균 1,136억 분을 기록하며 독주를 이어감. 넷플릭스와 유튜브 뮤직, 멜론, 스포티파이를 크게 앞선 가운데, 유튜브·유튜브 뮤직·스포티파이는 최근 4년간 사용 시간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한국인 영상·음악 앱 사용시간 1위 유튜브…독주 지속

인스타그램, 캐러셀 슬라이드별 캡션 기능 추가…게시물 스토리텔링 자유도 확대

인스타그램이 캐러셀 게시물의 각 슬라이드마다 개별 캡션을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며 다중 이미지 게시물의 편집 방식을 고도화함. 기존 하나의 캡션으로 묶이던 캐러셀 구성에 사진별 설명을 더할 수 있게 되면서,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구성 및 스토리텔링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
🔗인스타그램 '이 기능' 드디어 추가…캐러셀 사용법 완전히 달라진다

스레드, 한국에 커뮤니티 기능 출시…관심사 기반 대화·팬덤 소통 강화

메타가 월간 활성 이용자 5억 명을 돌파한 스레드에 관심사별 대화를 지원하는 커뮤니티 기능을 한국에 출시함. 한국 내 앱 총 이용시간이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가운데, 패션·음악·재테크 등 주제별 커뮤니티와 BTS 공식 계정 합류를 통해 이용자 참여와 팬덤 소통 확대에 나섬
🔗월간이용자 5억명 넘은 스레드, 관심사 기반 대화 돕는 ‘커뮤니티’ 기능 출시

네이버,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 도입…AI 광고 시대 파트너 역량 검증 강화

네이버가 공식 파트너사 광고 담당자의 광고 상품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검증하는 ‘네이버 애즈 엑스퍼트’를 도입함. 검색광고·디스플레이광고 인증을 시작으로 하반기 AI 기반 광고 솔루션 애드부스트 과목까지 확대하며, 광고주 성과 개선을 위한 파트너 전문성 강화에 나섬
🔗네이버, '광고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 도입…"파트너사 역량 강화"


#AI

카카오톡, 채팅방 내 챗GPT 챗봇 출시…대화 중 AI 활용 접점 확대

카카오가 개인·그룹 채팅방에서 @ChatGPT를 호출해 실시간 답변과 이미지 생성을 이용할 수 있는 챗GPT 챗봇 기능을 출시함. 누적 가입자 1,100만 명을 넘긴 챗GPT 포 카카오와 연계해 카카오톡 안에서 AI 사용 흐름을 강화하며, 일상 대화 기반 AI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채팅방에서 챗GPT 바로 호출…카카오톡 '챗GPT 챗봇' 출시

네이버 클립 AI브리핑, 월드컵 검색 수요 타고 이용 급증…영상 기반 AI 검색 확대

네이버의 클립 AI브리핑 검색 이용량이 한국-체코전 당일 기존 일평균 대비 15.8배 증가하며 월드컵을 계기로 활용도가 크게 높아짐. 득점 장면·판정·선수 정보 등을 영상 클립과 텍스트로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 실시간 경기 정보 탐색에 효과를 보이면서, 네이버의 멀티모달 AI 검색 경쟁력 강화 사례로 주목됨
🔗네이버 클립 AI브리핑, 월드컵 타고 이용 급증…체코전 15.8배↑

챗GPT, 글로벌 점유율 첫 50% 하회…제미나이·클로드 추격 본격화

챗GPT의 지난달 글로벌 AI 비서 시장 점유율이 46.4%로 하락하며 처음으로 50%를 밑돈 가운데, 제미나이와 클로드가 각각 27.7%, 10.3%까지 점유율을 확대함. 다만 챗GPT는 월간 이용자 10억 명을 빠르게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AI 시장이 단일 서비스 독주에서 멀티 AI 이용 경쟁 구도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해석됨
🔗챗GPT 점유율 첫 50% 붕괴…제미나이·클로드 추격 본격화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공식 개소…한국 AI 시장 공략 본격화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이 서울 오피스를 열고 한국 전담 조직을 기반으로 국내 AI 사업 확대에 나섬. 한국의 인구 대비 클로드 사용량이 기대치의 3.5배를 넘는 가운데, 네이버·넥슨·삼성SDS 등 주요 기업 도입 사례와 연구·공익 분야 협력을 앞세워 한국 AI 생태계 내 입지 강화를 추진
🔗"한국인, AI 제일 잘 쓴다"…'64조 AI 거물'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오픈


#동영상

SOOP, AI 영상 비서 ‘SOOPi’ 업데이트…대화 품질·콘텐츠 추천 기능 강화

SOOP이 스트리머의 얼굴·목소리·말투와 방송 이력을 학습한 AI 영상 비서 ‘SOOPi’를 업데이트하며 대화 기억과 응답 품질을 개선함. 자체 LVM 고도화와 추천 범위 확대를 통해 유저와의 실시간 소통 경험을 강화하고, 이용 대상을 모든 유저로 넓히며 AI 기반 팬덤 서비스 확장에 나섬
🔗AI 영상 비서 더 똑똑해졌다··· SOOP, ‘SOOPi’ 업데이트

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멕시코전 동시접속 478만 명 기록…같이보기 흥행 지속

네이버 치지직이 한국-멕시코전 중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478만 명을 기록하며 체코전에 이어 높은 이용자 유입을 이어감. 누적 약 953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한 같이보기 콘텐츠도 흥행하면서, 실시간 채팅과 팬덤 소통이 결합된 스포츠 시청 경험 확산 사례로 주목됨
🔗네이버 치지직, 월드컵 멕시코전 동시접속 478만명… ‘같이보기’도 흥행

SOOP, AI 자막 활용 확대…실시간 번역으로 라이브 콘텐츠 접근성 강화

SOOP이 실시간 음성인식과 AI 번역 기반 자막 기능을 스포츠 중계, 해외여행 방송, 글로벌 팬덤 콘텐츠 등으로 확대함. 무음 시청 환경과 다국어 시청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하반기 채팅 번역 기능까지 도입해 스트리머와 글로벌 이용자 간 소통 편의를 강화할 계획
🔗SOOP, AI 자막 활용 확대…스포츠 중계·해외여행 방송도 실시간 번역

SOOP, 해외 이용자 확보 본격화…로컬 콘텐츠·AI 번역 기반 글로벌 확장 강화

SOOP이 e스포츠, KBO, 당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해외 이용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음. AI 번역 자막과 다국어 중계, 태국 현지 콘텐츠 및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글로벌 콘텐츠 운영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
🔗활SOOP, 해외 이용자 확보 본격화…로컬 콘텐츠 전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