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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INSIGHT/트렌드&이슈 아티클

[2026 게임 트렌드] PC·모바일·콘솔 이용자는 어떻게 다를까? 플랫폼별 게임 마케팅 전략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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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콘솔 플랫폼별로 이용자 행태는 어떻게 다를까?
브랜딩·퍼포먼스 목적에 따른 게임 특화 매체 살펴보기 


👥소비자 인사이트  

1. 모바일 게임 강세 속 2030 중심으로 PC·콘솔 게임 이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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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전체 응답자의 69%가 게임을 이용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10대는 84.2%, 20대 80.8%, 30대 71.1% 순으로 게임 이용률이 높게 나타났어요. 게임 이용은 전 연령대에서 확인되지만 특히 10대~30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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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게임 이용 유형을 보면 모든 성별과 연령대에서 모바일 게임 비중이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여성은 모바일 게임 비중이 84.9%로 남성(74.2%)보다 높았고, 남성은 PC 게임 이용 비중이 47.8%로 여성(20.7%)보다 높게 나타났어요.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에서 PC 게임 이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30대는 콘솔 게임 이용 비중도 22.7%로 다른 연령 대비 높게 나타났습니다.

💡 CHECK POINT
게임 마케팅에서는 모바일 게임을 기본 접점으로 삼되, 남성과 20~30대에는 PC 게임 중심의 메시지를 함께 설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콘솔 게임은 전체 비중은 낮지만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므로, 고관여 이용자 대상 캠페인에서 보조 접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PC는 경쟁·전략, 모바일은 캐주얼 장르 선호

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게임 이용자들은 어떤 장르의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을까요? 즐겨하는 장르는 플랫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요. PC 게임에서는 FPS(1인칭 슈팅)가 40.0%로 가장 높았고, RPG(역할수행 게임) 38.0%, AOS(대전 액션 전략) 30.1%가 뒤를 이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과 같은 FPS부터 로스트아크, 메이플스토리와 같은 RPG,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AOS까지 주로 경쟁과 협동, 전략성이 중요한 장르가 PC에선 상위권에 올랐죠.

반면 모바일 게임에서는 퍼즐·보드·캐주얼 장르가 35.0%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 아케이드·액션 23.7%, FPS 16.1%, 수집·방치형 RPG 14.6% 순이었는데요. PC 게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쉽게 즐길 수 있거나, 반복적으로 접속하며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장르의 선호가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PC 게임은 일정 시간 집중해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아 실시간 경쟁, 팀플레이, 전략적 판단처럼 몰입을 만드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모바일 게임은 이동 중이나 쉬는 시간에도 쉽게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조작이 간단하고 플레이 부담이 낮은 장르가 선호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CHECK POINT
게임 마케팅에서는 플랫폼별 장르 선호를 고려해 메시지를 다르게 설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C 게임은 전투, 랭킹, 팀플레이, 캐릭터 성장 등 몰입과 성취를 자극하는 요소를 강조하고, 모바일 게임은 쉬운 조작, 빠른 보상, 이벤트 혜택처럼 짧은 시간에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여요.

3. PC 게임 정보 탐색은 크리에이터 콘텐츠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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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PC 게임 이용자는 게임 출시 전 정보를 얻을 때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스트리머 콘텐츠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일주일 내 PC 게임을 이용했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47.4%가 해당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고 답변했으며, 게임 공식 홈페이지·SNS 31.3%, 블로그·카페·커뮤니티 30.3%가 뒤를 이었습니다.

PC 게임은 실제 플레이 경험을 미리 확인하려는 니즈가 큰 편이죠. 전투 방식, 그래픽, 조작감 등은 소개 문구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때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게임의 분위기와 재미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10대는 지인을 통한 정보 획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20대는 홈페이지·SNS와 블로그·카페·커뮤니티 활용이 활발하게 나타났습니다. 30대는 공식 채널, 커뮤니티, 지인, 게임 웹진 등 여러 채널을 함께 참고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CHECK POINT
PC 게임 마케팅에서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핵심 정보 탐색 채널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시 전에는 스트리머 플레이 영상과 리뷰 콘텐츠로 관심을 만들고 공식 홈페이지·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상세 정보와 이용자 반응을 보완하는 방식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30 이용자는 여러 채널을 함께 탐색하는 경향이 있어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정보 채널, 커뮤니티 운영을 연계한 정보 설계가 필요합니다.

4. 모바일 게임은 광고 통해 발견, 이벤트 참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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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모바일 게임에서는 광고가 출시 전 정보 획득의 주요 경로로 나타났습니다.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34.0%가 광고를 통해 게임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으며,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스트리머 콘텐츠가 27.9%, 지인 21.6%가 뒤를 이었습니다.

PC 게임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영향이 가장 크게 나타난 것과 달리 모바일 게임은 광고가 게임 출시 전 정보를 획득하는 주요 접점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모바일 게임은 앱 설치나 사전예약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광고를 통해 게임을 인지하고 바로 다음 행동으로 유도하기 상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죠.

연령별로 보면 10~20대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한 정보 획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30대 이상에서는 광고를 통한 정보 획득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즉, 모바일 게임 정보 탐색에서는 광고가 전반적인 중심 채널로 작용하되 저연령층에서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도 함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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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이러한 광고의 영향은 프로모션·이벤트 참여에서도 확인되는데요.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42.5%가 출시 전 프로모션이나 이벤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었으며, 참여 경로 역시 광고가 42.9%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게임 공식 사이트 32.3%, 사전예약 전용 플랫폼 24.0%, 게임 공식 SNS·카페·블로그 21.9%, 게임 웹진·커뮤니티 14.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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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특히 이벤트 참여에서는 광고가 전 연령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30대 이하에서는 게임 공식 사이트 이용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40대 이상에서는 사전예약 전용 플랫폼 활용 비중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습니다. 모바일 게임 광고가 단순히 게임을 알리는 역할을 넘어, 사전예약과 이벤트 참여까지 연결하는 행동 유도 접점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입니다.

💡 CHECK POINT
모바일 게임 마케팅에서는 광고를 정보 탐색과 참여 유도를 함께 만드는 핵심 접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10~20대는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광고를 함께 활용하고, 30대 이상은 광고와 사전예약 플랫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5. 콘솔 게임 정보는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전문 채널을 함께 참고

콘솔 게임 이용자는 출시 전 정보를 얻을 때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스트리머 콘텐츠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기준 37.3%가 해당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으며, 게임 웹진·뉴스 사이트 29.5%, 지인 28.1%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콘솔 게임은 모바일 게임보다 구매 전 탐색 과정이 긴 편인데요. 가격, 그래픽 품질, 조작감, 플레이 시간 등 확인해야 할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실제 플레이 장면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게임 웹진·뉴스 사이트나 공식 채널은 출시 정보와 상세 스펙, 평가를 확인하는 보완 채널로 활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C와 마찬가지로 콘솔에서도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영향력이 크지만, 콘솔 게임은 웹진·뉴스 사이트와 공식 채널의 비중도 비교적 고르게 나타납니다. 콘솔 게임 이용자는 특정 채널 하나에만 의존하기보다 플레이 영상, 전문 리뷰, 공식 정보, 커뮤니티 반응을 함께 참고하며 구매 여부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CHECK POINT

콘솔 게임 마케팅을 할 때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로 게임의 플레이 경험을 보여주고, 웹진·뉴스 사이트와 공식 채널을 통해 신뢰도 있는 정보를 보완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전체 이용 비중은 모바일과 PC 대비 낮지만 구매 검토 과정이 긴 고관여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출시 전 충분한 정보 제공과 리뷰, 평가 확산이 중요합니다.


📢매체 운영 전략  

0. 게임 업종 연간 마케팅 이슈 한눈에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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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스미디어 2026 NPR

게임 업종의 캠페인 목표는 크게 티징, 사전예약, 런칭, 업데이트·시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티징은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아직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기 전이기 때문에 세계관이나 캐릭터, 그래픽, 주요 콘텐츠를 보여주며 게임에 대한 호기심을 만들고, 출시 전 관심과 기대감을 확보하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사전예약은 관심을 보인 이용자를 출시 전 행동으로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티징이 게임을 알리는 역할이라면 사전예약은 이용자가 출시 이후 게임을 플레이할 가능성을 미리 확보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이때는 사전예약 보상, 한정 아이템, 출시 알림 등 이용자가 참여할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런칭은 게임이 정식 출시되는 시점에 맞추어 실제 설치와 초반 이용자를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출시 초반에는 유저 수와 화제성이 게임의 초기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세감을 형성하고 빠르게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업데이트·시즌은 출시 이후 이용자의 재방문과 지속 이용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신규 캐릭터, 대형 업데이트, 시즌 이벤트, 콜라보레이션이 있을 경우 기존 이용자에게 알려, 다시 접속할 이유를 만드는 것이죠. 이 단계에서는 신규 유저 확보뿐 아니라 휴면 이용자 복귀, 기존 이용자의 추가 플레이, 결제 행동까지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게임 캠페인은 이처럼 단계별로 기대하는 이용자 행동이 뚜렷하게 나뉘기 때문에 KPI도 달라지는데요. 티징에서는 도달과 조회, 사전예약에서는 예약 수와 전환율, 런칭에서는 설치와 초반 유저 확보, 업데이트·시즌에서는 재방문과 추가 액션이 특히 중요해집니다.


1. 브랜딩 목적의 게임 캠페인 전략

브랜딩 목적의 게임 캠페인은 이용자에게 게임을 처음 인지시키고, 출시 전 기대감을 형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특히 신규 게임이나 대형 업데이트처럼 시장 내 주목도를 빠르게 확보해야 하는 경우에는 많은 이용자에게 게임의 존재를 알리고 기대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포털과 주요 플랫폼의 핵심 노출 지면을 활용해 단기간에 도달을 확대하고, 게임 출시 소식을 빠르게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이버는 PC홈 전면광고, 타임보드, 스페셜DA, 전면광고 쇼케이스·스플래시 등 홈 핵심 지면을 중심으로 강한 브랜딩 노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 비즈보드 CPT, 프로필 풀뷰처럼 메가트래픽 지면을 활용해 도달과 임팩트를 높이는 데 적합합니다.

네이버 스페셜DA, 타임보드 집행 예시

글·유튜브는 VVC, VRC, 디맨드젠(Demand Gen)을 통해 영상 중심의 조회와 도달을 확대하고, 게임의 분위기나 플레이 장면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틱톡은 탑뷰(Top View), Pulse를 활용해 첫 화면과 트렌딩 콘텐츠 인접 지면에서 주목도를 높일 수 있어, 숏폼 기반의 빠른 관심 형성에 적합합니다.출

출처: 베나투스

주요 빅매체 외에 게임 업종에 적합한 버티컬 매체엔 무엇이 있을까요? 게임

네트워크·플랫폼은 브랜딩 목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베나투스와 같은 게임·엔터테인먼트 특화 광고 플랫폼은 다양한 게임 퍼블리셔와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코어 게임 이용자에게 접근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일반 대형 플랫폼이 넓은 도달을 만든다면 게임 특화 네트워크는 게임 고관여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접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상품: 테이크오버, 인스트림 비디오 등

출처: 치지직 홈페이지 캡쳐

게임·e스포츠 스트리밍 플랫폼은 실시간 시청과 채팅, 중계 문화가 활발한 환경이라는 점에서 브랜딩 효과를 만들기 좋습니다. 치지직, SOOP은 게임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용자가 모인 채널이기 때문에 스트리밍 영상·배너·프리미엄 라이브 형태로 게임의 노출과 관심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상품:
치치직 - 인스트림 동영상, 배너, 프리미엄 라이브
SOOP - PC/모바일 인스트림, 모바일 인트로배너

출처: 인벤 홈페이지 캡쳐

게임 웹진·커뮤니티는 게임 정보 탐색과 이용자 반응이 모이는 채널입니다. 인벤, 디시인사이드, 루리웹과 같은 커뮤니티형 매체는 코어 게이머를 대상으로 출시 소식, 이벤트, 리뷰 등 다양한 정보를 확산하기 적합합니다.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인 만큼 단순 노출을 넘어 게임에 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상품:

인벤 - 풀커버 브랜딩, 백스킨, 동영상 확장 광고
디시인사이드 - 리스트 상단 확장형, 리스트 공지


1. 퍼포먼스 목적의 게임 캠페인 전략

퍼포먼스 목적의 게임 캠페인은 이용자의 실제 행동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집니다. 브랜딩 캠페인이 게임을 알리고 관심을 형성하는 단게라면, 퍼포먼스 캠페인은 사전예약, 앱 설치, 회원가입, 구매, 재접속처럼 측정 가능한 전환을 유도합니다.

1) 앱 기반 전환

 

구글플레이사전예약, 애플서치애즈사전예약, 게임사전예약
구글플레이, 애플서치애즈 사전예약 캠페인 집행 예시

앱을 기반으로 한 전환 캠페인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예약·리드 확보 단계에서는 출시 전 관심 이용자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는 사전예약 수, 리드 제출, CBT 신청, 출시 알림 신청과 같은 행동이 주요 목표가 됩니다. 구글 ACpre(사전 등록 유도 앱 캠페인), 애플 서치애즈 사전예약(pre-order), 카카오게임 사전예약 등은 출시 전 이용자의 관심을 실제 예약 행동으로 연결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앱 설치 캠페인 예시

출시 이후에는 앱 설치·유입 확보가 핵심 목표가 됩니다. 게임이 정식 출시된 시점에는 신규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고 앱 설치나 웹 회원가입, 다운로드 전환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글 ACi(설치 유도 앱 캠페인), 메타 어드밴티지+ 앱 캠페인, 틱톡 Smart+ 앱 캠페인처럼 앱 설치 최적화 상품을 활용하면 초기 유저 확보와 유입 확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게임 출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참여·매출 전환이 중요해집니다. 신규 캐릭터, 시즌 이벤트, 대형 업데이트, 복귀 보상처럼 이용자가 다시 접속할 이유가 생겼을때는 기존 유저의 재참여와 구매 전환을 함께 유도해야 합니다. 구글 ACe(앱 재참여 유도 캠페인)·tROAS(매출 전환 캠페인), 메타 어드밴티지+ 앱 캠페인·가치 기반 최적화(VBO), 틱톡 앱 프로모션(리타깃팅 목적)·가치 기반 최적화(VBO) 등은 리타깃팅과 매출 전환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웹 기반 전환

웹 기반 전환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이나 회원가입, 구매가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구글 판매·리드 목표(Search·Pmax), 메타 판매 목표(웹사이트 전환), 틱톡 판매 목표(웹사이트)와 같은 웹 전환 캠페인을 통해 픽셀·태그 기반으로 전환을 측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 CHECK POINT
퍼포먼스 목적의 게임 캠페인은 단순히 설치 수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출시 전에는 사전예약과 리드를 확보하고, 출시 직후에는 신규 유입을 확대하며, 출시 이후에는 재방문과 구매 전환을 만드는 식으로 단계별 전환 목표를 구분해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용하는 플랫폼에 따라 달라지는 게임 마케팅 전략

게임 이용자는 플랫폼별로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정보를 탐색합니다. 모바일 게임은 전반적인 게임 이용의 기본 접점으로 작용하며, PC 게임은 남성과 20~30대 중심으로 경쟁·전략형 장르 선호가 두드러집니다. 콘솔 게임은 전체 비중은 낮지만 30대 고관여 이용자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 경향을 보입니다.정보 탐색 측면에서는 PC·콘솔 게임은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영향력이 크고, 모바일 게임은 광고가 주요 정보 획득과 이벤트 참여 경로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플랫폼별 이용 맥락에 맞춰 메시지와 콘텐츠 형식을 다르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캠페인 운영에서는 티징, 사전예약, 런칭, 업데이트·시즌 등 출시 단계별 목표를 구분해야 합니다. 출시 전에는 기대감과 예약 행동을 만들고, 출시 시점에는 설치와 초기 유저 확보에 집중하며, 출시 이후에는 재방문과 추가 액션을 유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 2026 업종 트렌드 시리즈는 순차 업로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