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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 이슈/뉴스클리핑

2026년 5월 25일주 뉴스클리핑

2026. 6. 1.

한 주 간의 디지털 미디어와 마케팅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올리브영, 웨이브, 미디어커머스

#디지털미디어

웨이브, OTT 최초 '미디어 커머스' 도입…콘텐츠 시청 중 상품 구매 연계

웨이브가 KLPGA·KPGA 골프 중계와 VOD 화면 하단에 관련 상품을 노출하는 ‘미디어 커머스’ 기능을 도입. 첫 협업 브랜드는 올리브영으로, 스포츠 콘텐츠와 연관된 뷰티 상품을 연결해 콘텐츠 시청 경험과 구매 흐름을 결합하려는 전략으로 보임.
🔗웨이브, OTT 최초 ‘미디어 커머스’ … 콘텐츠 보며 올리브영 상품 구매

네이버, AI 브리핑에 숏폼 클립 노출…AI 검색 콘텐츠 형식 확대

네이버가 AI 브리핑에 블로그·카페 글뿐 아니라 숏폼 서비스 ‘클립’ 영상까지 함께 노출하는 방식으로 기능을 고도화. 텍스트 요약 중심의 AI 검색을 영상 기반 설명과 창작자 콘텐츠 발견으로 확장하며, AI 브리핑 내 콘텐츠 접점과 창작자 노출 기회가 넓어질 전망.
🔗네이버 AI 브리핑에 '숏폼' 띄운다…기능 고도화

네이버·우버, 배민 지분 확보 검토…커머스·배달 시너지 주목

네이버가 우버와 함께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일부 지분 확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배달 인프라와 물류망을 네이버 쇼핑·멤버십·페이 등 기존 서비스와 결합할 경우, 커머스 경쟁력과 앱 내 서비스 접점이 확대될 전망.
🔗네이버·우버, 배민 지분확보 검토…커머스·배달 시너지 주목

유료방송 가입자 3,615만 명 기록…IPTV 성장 속 케이블TV 감소세 지속

2025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3,615만 명으로 집계되며, 2024년 상반기 이후 감소세가 지속됨. IPTV는 2,153만 명으로 전체의 59.57%를 차지하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인 반면,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은 가입자 감소 흐름이 이어짐.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15만…케이블TV 15만 줄었다

유튜브, AI 생성 영상 자동 표시 도입…콘텐츠 투명성 강화

유튜브가 자체 AI 식별 기술을 통해 AI 생성 영상을 자동 감지하고, 영상 화면 또는 설명란에 ‘AI’ 표시를 부착하는 정책을 도입. 기존 게시자 자율 표시 방식에서 자동 공개 방식으로 전환하며, AI 생성물 확산에 따른 콘텐츠 신뢰도와 이용자 인지 강화에 나선 모습.
🔗AI 생성물 범람에…유튜브, 자동 감지해 표시하는 기능 도입


#AI

메타, 월 7.99달러 AI 구독 서비스 출시…광고 외 수익화 확대

메타가 ‘메타 AI’ 유료 구독 서비스 2종을 싱가포르, 과테말라, 볼리비아에서 시범 운영. 인스타그램·페이스북·왓츠앱 전용 구독 상품도 함께 확대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맞춰 광고 외 신규 수익원 확보에 나선 모습.
🔗메타, 월 1만1000원 AI 구독 서비스 출시

카카오골프예약, 챗GPT 연동…대화형 골프장 추천·예약 지원

카카오VX가 카카오톡 ‘챗GPT 포 카카오’와 카카오골프예약을 연동해 AI 기반 골프 예약 서비스를 도입. 이용자가 지역, 일정, 시간대 등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골프장과 티타임을 추천하고 예약 페이지로 연결해, 검색·비교 중심의 예약 과정을 대화형 방식으로 간소화함.
🔗"주말 골프장 추천해줘" 한마디면 끝…카카오골프예약, 챗GPT 연동

오픈AI, 한국에 보안 특화 AI 모델 제공…AI 사이버 보안 협력 확대

오픈AI가 한국 정부의 GTAC 참여를 공식화하고, 보안 특화 AI 모델 ‘GPT 5.5-사이버’ 접근권을 제공하기로 발표. 한국 정부와 민간 기업의 AI 기반 사이버 방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글로벌 빅테크의 보안 특화 AI 경쟁도 본격화되는 흐름.
🔗오픈AI "한국에 'GPT5.5 사이버' 제공…전세계 세 번째"

챗GPT, 고위험 상황 알림 기능 도입…AI 대화 안전장치 강화

오픈AI가 챗GPT 대화에서 사용자의 심각한 위기 가능성이 감지될 경우, 사전에 등록한 가족·친구 등 ‘신뢰하는 사람’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순차 도입. 상세 대화 내용은 공유하지 않고 안전 우려만 전달하는 방식으로, 생성형 AI 이용 확산에 따른 이용자 보호 장치가 강화되는 흐름.
🔗사용자 위험 주변에 알린다…챗GPT, 안전장치 기능 도입


#OTT/스트리밍

티빙, KBO 이어 KBL 팬덤 중계 강화…스포츠 OTT 입지 확대

티빙이 KBL 챔피언결정전에서 구단별 특화 해설, 실시간 소통, 데이터 시각화를 결합한 팬덤 중계를 선보이며 이용자 참여를 확대. 일반 본중계 대비 시청 비율이 최대 55% 상승하는 등 팬덤 기반 중계 경쟁력을 입증하며, 스포츠 OTT 플랫폼으로서 존재감을 강화하는 모습.
🔗KBO 찍고 KBL까지…티빙, '팬덤 중계'로 스포츠 OTT 입지 강화

OTT 업계, 세로형 숏폼 피드 도입 확대…콘텐츠 탐색 경쟁 심화

넷플릭스·아마존프라임·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가 모바일 앱에 숏폼 피드를 도입하며, 짧은 영상으로 본편 시청과 찜 목록 전환을 유도. 숏폼이 단순 홍보 수단을 넘어 콘텐츠 탐색 UI로 자리 잡는 가운데, 국내 티빙도 숏폼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 체류 시간 확대에 나선 모습.
🔗15초에 홀려 본편까지...넷플릭스 등 OTT 숏폼 경쟁

쿠팡플레이, 월드컵 최종 점검 A매치 2연전 독점 생중계

쿠팡플레이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평가전인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 A매치 2연전을 독점 생중계.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등 최정예 선수단이 출전하는 경기로, 월드컵 본선을 앞둔 대표팀 전술과 조직력을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
🔗쿠팡플레이,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A매치 2연전 독점 생중계

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스포츠 콘텐츠 강화

네이버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 경기 종료 직후 AI 기반 하이라이트와 클립을 제공하고, 특집 페이지·커뮤니티·응원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스포츠 라이브와 팬 참여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
🔗네이버 치지직에서 월드컵 전 경기 본다